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알프스의 깊은 헤리티지와 장인정신을 담아낸, 단 한 벌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하는 90년대 정통 알펜 트라흐텐 셔츠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PRODUCT DETAILS • 1990년대 생산 • 소재: 린넨 55%, 면 45% • 전면 중앙 정교한 전통 자수 디테일 • 플래킷 양옆의 세로 핀턱 주름 • 가슴 부분 웰트 포켓과 단추 디테일 • 컬러: 아이보리 SIZE 실측: 총장 78cm / 어깨 55cm / 가슴 61cm / 팔 60cm 표기: 39 (남녀공용) 가슴 단면 61cm로, BARUSA 기준 남성 오버핏 XL(60~63cm)에 해당합니다. 넉넉하고 편안한 실루엣으로 연출하기 좋습니다. CONDITION 전반적으로 우수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STYLING TIPS 특히 유럽 상류층들은 알프스 리조트나 사냥 모임에서 이 트라흐텐 셔츠를 즐겨 입었어요. 대놓고 드러내지 않으면서도 역사와 전통을 보여주는, 이른바 '알파인 프레피(Alpine Preppy)' 스타일이자 올드머니 룩의 정석이었죠. 단추 역시 예사롭지 않아요. 알프스의 사냥 문화와 자연 친화적인 삶을 상징하는 사슴뿔이나 우드 스타일로 제작되어 빈티지한 무드를 완성합니다. 와이드한 데님이나 낙낙한 치노 팬츠 위에 툭 걸쳐만 주면 에스닉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유로 빈티지 스타일이 완성됩니다. 가을철엔 티셔츠 위에 아우터처럼 가볍게 레이어드해도 정말 멋스럽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빈티지 특성상 발견 못한 오염 및 데미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예민하신 분들은 구매를 삼가 주세요. • 빈티지 특성상 재고는 하나입니다. • 바루사는 엄선된 빈티지 상품만 취급합니다. • 빈티지 상품 특성상 교환/환불/반품이 불가합니다. #BARUSA #바루사 #빈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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