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제작된 핸드메이드 레더 부츠입니다. 군더더기 없는 롱부츠 실루엣에 후면 레이스업 디테일이 더해진 디자인으로, 절제된 아방가르드 무드가 인상적인 모델입니다. 부드럽게 길들여진 블랙 레더와 슬림하게 떨어지는 토 쉐입, 종아리를 따라 자연스럽게 감기는 실루엣은 마치 앤 드뮐미스터의 초기 컬렉션을 연상시키는 분위기를 보여줍니다. 전면에서는 미니멀한 롱부츠의 형태를 유지하면서도 후면 레이스업 디테일을 통해 독특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스커트는 물론 슬림 팬츠나 와이드 팬츠와도 훌륭한 조화를 보여줍니다. 과하지 않은 디테일과 높은 완성도로 일본 아카이브 특유의 감성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는 제품입니다. 사용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박스 패키지와 함께 발송됩니다. SIZE : 39 (Kr 245-250) CONDITION : EXCELLENT MADE IN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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