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뮤지엄 비지터 x 존 버거맨 아트워크 블루종 자켓 price : 89,000₩ 더 뮤지엄 비지터는 그래픽 아트와 패션의 경계를 허무는 디자인이 인상적인 국내 브랜드로,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독창적인 그래픽과 문화적 감각을 선보여왔습니다. 특히 초창기 컬렉션들은 지금보다 더욱 자유롭고 캐주얼한 무드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번 제품은 영국의 그래픽 아티스트 존 버거맨(Jon Burgerman)과 협업한 블루종입니다. 전면의 곡선 지퍼 디테일이 독특한 실루엣을 만들며, 후면에는 존 버거맨 특유의 유쾌한 캐릭터 그래픽이 크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아이보리 컬러 바디와 경쾌한 컬러 포인트가 어우러져 하나의 아트워크를 입은 듯한 인상을 전달합니다. 더 뮤지엄 비지터 초창기 감성을 담고 있는 협업 제품으로, 더 뮤지엄 비지터의 초창기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제품입니다. cotton 100% SIZE M. 어깨 50 소매 56 가슴 56.5 총장 64 - condition 특별히 눈에 띄는 이상 없이 좋은 컨디션 유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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