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 엔터프라이즈 산하의 유명 아메카지 복각 브랜드인 체스윅(Cheswick) 제품입니다. 후면 레터링 배색 레글런 7부 티셔츠이며, 빈티지 아메카지 및 스포츠웨어 복각의 기준으로 불리는 Cheswick의 오리지널 모델의 그래픽 개체입니다. 후면에는 "LET'S HANG OUT IN A DIVE..." 슬로건 레터가 네이비 타이포로 들어가 있어요. 빈티지 특유의 부드럽고 편안한 원단감이 살아 있으며, 화이트/오렌지 배색 바디에 네이비 프린트 조합도 매우 좋습니다. 최근 빈티지 시장에서 레트로한 무드의 베이스볼 래글런 티셔츠 수요가 꾸준히 높아지고 있으며, 특히 후면에 반전 포인트가 들어간 개체는 컬렉팅 가치 또한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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