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희귀한 지금은 구할수 없는 OG SOLE 초기버전 빈티지한 차콜그레이 컬러의 데님 소재로 되어있으며 마감 또한 울이 풀린 듯하게 마감한 감성 제대로의 스니커즈입니다. 쉐입 또한 요즘 유행하는 얍쌍하게 빠진 모델 입니다. 요즘 자주 보이는 빈티지, 워크웨어 무드와 반바지에도 궁합도 좋습니다. 아주 좋은 모델이며 남과 다른 신발을 원하시면 이 제품만한게 없을 겁니다. 예전 편집샾에서 구매후 보관만 한 컨디션 사이즈는 260로 되어 있으나 발볼이 없으신 분들은 265까지 가능 할듯 합니다. 구매 후 2번 정도 신음. 거의 새상품 컨디션. 구성품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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