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 청와대 기념시계입니다. 1980년대~90년대 삼성에서 제조된 데이데이트 빈티지 쿼츠 모델로, 심플한 디자인에 금빛으로 봉황 한 쌍과 무궁화 문양이 돋보입니다. 전면에 특정 대통령의 친필 서명이 없는 형태입니다. 이러한 형태는 주로 정권 초기 공식 취임 기념 보급형보다는 국정원, 경호실, 청와대 방문객 및 부처 하사품용 등으로 폭넓게 활용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미세한 세월감은 있으나 특별한 하자없이 정상작동 중입니다. ●배터리 교체완료 ●밴드 교체완료 ●사이즈ㅡㅡㅡ약 34mm 용두제외 구매를 원하시면 안전결제를 이용하여 언제라도 결제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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