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Information 티셔츠 속 프린팅은 쿠엔틴 타란티노의 영화 pulp fiction 속 우마 서먼이 약에 취해 기절해 있는 장면입니다. 2002년 존갈리아노 시절 gisele bundchen dior campaign 사진을 패러디하여 만들어진 bootleg 제품입니다. 이 티셔츠는 정형화된 명품의 규칙을 깨부수고 투박하고 대중적인 길단이라는 캔버스 위에 하이엔드를 강제로 이식한 반항심이 매력이며 찾아보기 힘든 rare한 제품입니다. 2. Condition 약간의 사용감 있음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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