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년이 넘는 전통을 자랑하며 탄탄한 빈티지 헤리티지를 가진 미국 대표 언더웨어/티셔츠 브랜드 헤인즈(Hanes)사의 고급 라인인 '베피 티(BEEFY-T)' 베이스의 반팔 티셔츠입니다. 전면 하단과 후면에 배치된 감각적인 그린 컬러의 대마 잎사귀와 캘리그라피 폰트의 'Yankee Studio' 그래픽이 미니멀하면서도 확실한 스트리트 무드를 더해주는 제품입니다. 소매와 밑단 모두 오리지널 빈티지 특유의 싱글 스티치 공법으로 마감되어 소장 가치를 더하며, 사라리 재팬(Sara Lee Japan) 라벨이 내장된 일본 수입 판넬 제품이라 탄탄한 넥라인과 베피 특유의 묵직하고 부드러운 순면 100% 터치감이 아주 매력적입니다. 자연스러운 미세 사용감 정도만 존재하는, 연식 대비 아주 훌륭하고 깔끔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어 단품이나 이너로 위트 있게 매치하기 좋습니다. 라벨의 'SARA LEE JAPAN LTD': 미국의 거대 식품·소비재 기업이었던 '사라 리(Sara Lee)'는 1970년대에 헤인즈(Hanes)를 인수했습니다. 즉, 이 라벨은 19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 사라 리 그룹 산하에 있던 시절, 일본 지사(Sara Lee Japan)를 통해 정식 유통된 제품이라는 확실한 빈티지 인증 마크입니다. 'Yankee Studio'와 대마 잎의 의미: 미국 위스콘신주의 유명 휴양지(Manitowish Waters) 등에는 과거 'Yankee Studio Shops'라는 로컬 빈티지 의류, 안티크, 기념품 등을 편집해서 팔던 유명한 로컬 숍/스튜디오가 있었습니다. 90년대 미국 휴양지나 로컬 스튜디오에서는 대마초(Marijuana) 잎 그래픽을 일종의 히피 문화, 락 시크, 자유로운 스트리트 감성의 위트 있는 기념품(Souvenir) 그래픽으로 자주 사용하곤 했습니다. Condition :8/10 (생활감) Size(cm) : 74/53/52/23 『상의 : 총장 가슴 어깨 소매』 『하의 : 인심 허리 밑단 (허벅지 밑위)』 M12355 ✔️ 모든 상품은 직접 촬영하였고 해상도에 따라 실제 색상과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 실제 측정하여 1-3cm 정도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빈티지 특성 상 미세한 오염과 하자가 있을 수 있으니 신중히 결정 부탁드립니다. ✔️ 기본으로 표기사이즈를 적지만 기재안되어있거나 없을경우 임의로 추정하여 기재하니, 실측 사이즈를 꼭! 꼭! 참고해주세요!!!! (환불 대상 X...) ✔️ 중고거래 특성 상 교환/환불 안됩니다 :( ✔️ 에누리는 단일품목 구매시 X ✔️ 직거래는 미아역에서만 합니다. ✔️ 하자 및 생활감 미리 고지하였으므로, 단순변심을 가장한 무료렌탈 X ☑️ 배송비 일반지역 0.4, 제주/도서/산간은 3,000 추가비용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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