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적(?) 수집했던 소중한 녀석들을 이제 보내주려고 합니다. 돌체앤가바나 04-05즈음의 코트 입니다. 사이즈가 46인데, 마티니 라인이라 좀 더 슬림합니다. 코르티스 친구들의 프로포션은 나와야 소화할 수 있겠습니다. 제가 그랬었지요. 거친 녀석입니다. 한창 디올옴므가 유행하던 시절, 저는 이 친구로 존재감을 표현했던 기억이 새록합니다. 카라라인이 슬림해서 세워 입고 다니면 또 다른 느낌입니다. 시착도 가능합니다. 양재동으로 오세요! 이제부터 모아온 제품들 하루에 한개씩 올려보겠습니다. 주말은 봐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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