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USA ONEITA 싱글스티치 바디를 사용한 커스텀 데미지 티셔츠입니다. 선명한 블루 컬러 위에 해안가 풍경을 모티브로 작업한 유니크한 한 점입니다. 뒷면에는 바다를 상징하는 대형 닻(Anchor)을 데미지 디테일로 표현했으며, 앞면 우측 어깨에는 강한 햇빛이 내리쬐는 모습을, 우측 하단에는 갈매기, 좌측 하단에는 가재를 데미지 패턴으로 담아냈습니다. 전면 솔뱅(Solvang, California) 수베니어 프린팅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그런지한 디스트로이드 무드가 특징이며, 모든 데미지는 수작업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빈티지 바디 특유의 페이딩과 커스텀 디테일이 조화를 이루는 단 하나뿐인 피스입니다. 어깨57 총장72 가슴50 빈티지 제품 특성상 교환 및 환불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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