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의 Adada 모티프와 Chaîne d’Ancre(상달) 체인이 조화를 이루는 18K 옐로우 골드 브레이슬릿입니다. 각인 및 시리얼 확인되며 전문 폴리싱 완료 상태입니다. 현재는 국내외에서도 만나보기 어려운 희소한 모델로, 약 10년간 개인 컬렉션으로 소장·관리된 제품입니다. • 18K Yellow Gold (750) • 전문 폴리싱 완료 • 총 길이 약 18cm (2단 길이 조절 가능) • 팔찌 단품 (고급 케이스 제공) SIZE / 펜던트 : 가로 0.7cm × 세로 2cm (실측 기준 /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총 길이 : 약 18cm (펜던트 포함 기준) 베이비 파인 주얼리 라인의 섬세한 비율로 제작된 모델로, 손목 둘레 약 16cm 전후에서 가장 자연스러운 착용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2개의 오링으로 길이 조절이 가능하며, 펜던트는 분리되지 않는 일체형 디자인입니다. 현금 거래 시 약간의 가격 조정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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