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구김 걱정 없이 매일 손이 가는, 90년대 오리지널 폴로 'BLAKE'의 낙낙한 여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PRODUCT DETAILS • 1990년대 인도네시아 (Indonesia) 생산 BLAKE • 소재: 면 57%, 폴리에스터 33%, 나일론 10% • 가슴 부분 시그니처 포니 자수 • 버튼다운 칼라 디테일 • 여유로운 실루엣의 BLAKE 라인 • 컬러: 블루 SIZE 실측: 총장 84cm / 어깨 56cm / 가슴 72cm / 팔 27cm 표기: XL (남녀공용) 가슴 단면이 72cm에 달하는 매우 풍성한 크기입니다. BARUSA 남성 기준 4XL(72cm~)에 해당하는 넉넉한 오버핏 실루엣으로, 평소 110 이상의 빅사이즈를 입으시거나 90년대 특유의 여유로운 루즈핏 프레피 스타일로 헐렁하게 걸쳐 입는 것을 즐기시는 분께 적극 추천합니다. CONDITION 전반적으로 우수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STYLING TIPS 멀리서 보면 은은한 블루 톤의 무지 셔츠처럼 보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미세한 마이크로 하운드투스 패턴이 촘촘하게 박혀 있는 셔츠예요. '하운드투스'는 사냥개 이빨 모양을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인데, 이 옷은 아주 미세한 크기로 들어가 있어 멀리서 보면 단색처럼 보이죠. 대놓고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은근한 고급스러움을 풍기는, 그야말로 올드머니 스타일의 정석 같은 옷입니다. 요즘 나오는 얇고 힘없는 폴로 셔츠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90년대 특유의 탄탄한 혼방 조직감과 풍성한 실루엣을 이 가격대에 소장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90년대 랄프 로렌의 대표적인 루즈핏 라인인 'BLAKE(블레이크)'답게 어깨와 품이 넉넉하게 떨어져서, 체형을 자연스럽게 커버해 주면서도 멋스러운 실루엣을 완성해 줍니다. 단정한 베이지색 치노 팬츠에 로퍼를 매치해 주말 데이트나 출근 룩으로 활용해 보세요. 혹은 생지 데님에 가볍게 걸쳐서 캐주얼하게 연출하는 것도 좋습니다. 슬랙스에 넣어 입으면 깃 끝을 단추로 고정하는 버튼다운 칼라 디테일 덕분에 깃이 단정하게 잡혀 격식 있는 자리에서도 충분히 돋보일 거예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빈티지 특성상 발견 못한 오염 및 데미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예민하신 분들은 구매를 삼가 주세요. • 빈티지 특성상 재고는 하나입니다. • 바루사는 엄선된 빈티지 상품만 취급합니다. • 빈티지 상품 특성상 교환/환불/반품이 불가합니다. #BARUSA #바루사 #빈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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