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생지 느낌의 다크 인디고 데님 셔츠입니다. 진한 데님 컬러 중간중간 하얀 린넨 소재감이 곁들어 시크하면서도 가벼운 느낌을 주며, 화이트컬러의 데미지 라인이 경계를 나누어 포켓에 컷오프 디테일을 더했습니다. 단추 간격이 1 • 1 • 1 • 2 • 1 • 2 • 1 로 가슴과 배를 지나는 위치에 2개씩 정렬하여 벌어짐을 최소화하면서도 단추 컬러감을 원단컬러와 통일하여 차분하면서도 컷오프 디테일과 조화를 이루는 독특한 포인트를 줍니다. 블랙 슬랙스나 데님과 매치하기에도 좋고 톤다운된 컬러 또는 화이트 컬러의 디테일이 충분한 하의와 매치하여 셔츠의 빈티지함을 살리는 것도 추천합니다. 코튼 60% 마 40 % 𓈒ֵ۫𓏼 notice ॱֺּׅ * 빈티지 특성상 미세한 사용감, 오염, 데미지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상품 사진과 설명에 고지된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 표기 사이즈보다 실측 수치로 사이즈 참고 바랍니다 model size_168cm top 44-55 bottom 26-28 instagram : heisa.kr 팔로우 인증 시 무료배송 𖡻 채팅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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