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의 마지막 생 로랑 재임기인 16FW에 발매된 찢청 생로랑하면 생각나는 특유의 워싱감과 락시크 무드가 잘 보이는 편입니다 너무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운 텍스처와 페이딩을 가지고 있는 개체입니다 노수선인데 행거 루프 한쪽이 떨어졌습니다 글고 디스부분도 꽤나 넓어졌네요 감안하여 저렴히 넘깁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