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3년 미국 조지아주 로마(Rome, GA)에서 있었던 파업을 기념해 제작된 80년대 러셀 애슬레틱 티셔츠입니다. 전면에는 “I SURVIVED THE STRIKE OF 83(나는 83년도 파업을 버텨냈다)”라는 문구와 함께 종 모양의 심볼이 프린팅되어 있습니다. 당시 노동 현장의 긴장감과 그 시기를 함께 버텨낸 구성원들의 소속감이 담긴 기념 티셔츠로, 단순한 그래픽 티셔츠를 넘어 하나의 시대적 기록물에 가까운 매력을 지닌 제품입니다. 채도가 낮게 빠진 스카이블루 바디와 선명한 오렌지 프린팅의 대비가 인상적이며, 시간이 지나며 자연스럽게 바랜 색감 덕분에 80년대 빈티지 특유의 분위기가 잘 살아 있습니다! 일하기 싫거나 불만 가득한 날, 상사와 한판 하고싶은날 입으면 용기가 솟아날것만 같은 티셔츠!! 실측📏 어깨 45 가슴 50 총장 66 소매 17 ※ 제품 실측은 1~2cm정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Shipping Info - 배송비 3,500원/ 제주도 & 도서/산간 + 4,000원 ⚠️ Exchange & Refund 빈티지 특성 상, 단순 변심으로 인한 교환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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