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티지 리바이스 517 오렌지라벨 - 90s - made in usa - tag size / 38x31 실측 - 허리 46cm - 인심 73.5cm - 밑단 24cm - 총장 104cm 부드럽게 잘 익은 90년대 미국제 517 입니다. 리바이스 오렌지라벨은 70년대에 처음 소개된, 리바이스를 대중이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의도하여 만들어진 라벨로 90년대 초중반 이후로 사라지게 됩니다. 그리하여 90s 517 오렌지라벨은 마지막 USA 생산 리바이스며, 굵고 터프한 워싱을 내는 미국맛(?)을 느낄 수 있는 마지막 라인이라고 볼 수 있죠. (90년대 중후반부터 글로벌화로 맥시코, UK 등으로 공장 이전) 저는 517을 정사이즈부터 ~ +4인치 까지 즐기고 있습니다. 그만큼 사이즈 베리에이션에 따라 실루엣과 핏을 다르게 즐길 수 있는 데님입니다. 실제 청바지 33~34 착용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해당 개체는 큰 데미지 없이 은은하게 워싱이 진행되어 있는, 30년이 훌쩍 넘은 제품입니다. 사진 참고해주시고, 상태에 예민하신 분들은 피해주세요. 편하게 착용하실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ps. 더 디테일한 사진을 원하시면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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