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데가르송 옴므의 AD2004 아카이브 블레이저입니다 20년이 넘은 피스인데 지금 봐도 디자인이랑 소재감이 압도적입니다 이 옷의 핵심은 내추럴 다잉으로 뽑아낸 독보적인 색감이랑 질감입니다 실제 케어라벨에 적힌 일본어를 해석해보면 수작업으로 염색되었음을 확인할수있습니다 자연스러운 염색 과정에서 나오는 은은한 얼룩과 텍스처가 일반 자켓과는 완전히 다른 깊이감을 만들어냅니다 꼼데 옴므 특유의 단정한 실루엣이라 셔츠 위에 툭 걸치기도 좋고 그냥 티셔츠 한 장에 매치해도 멋스럽네요 연식 대비 상태도 정말 훌륭하고 꼼데가르송 전성기 시절 감성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귀한 매물입니다 실측 사이즈 어깨 45 가슴 51 총장 75 소매 64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