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시 빈티지 블루링 테이블웨어 세트 심플한 아이보리 바탕에 네이비 라인과 골드 포인트가 더해진 지방시 빈티지 테이블웨어 세트입니다. 절제된 디자인 속 브랜드 로고가 포인트가 되어 고급스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매력이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넉넉한 용량의 머그컵과 디저트 플레이트, 디너 플레이트로 구성되어 브런치나 티타임은 물론 실사용 및 디스플레이용으로도 좋은 제품입니다. 1980~1990년대 일본에서 라이선스 생산된 제품으로 추정되며, 현재는 단종된 빈티지 모델입니다. 전체적으로 우수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금장 벗겨짐, 칩, 크랙 없는 민트급 컨디션입니다. Brand: Givenchy Era: Late 1980s–1990s (estimated) Color: Ivory & Navy Made in: Japan Size: (Mug) Ø 8cm / H 9cm (Dessert Plate) Ø 16cm (Dinner Plate) Ø 24cm Material: Bone China 1세트만 가능합니다. 📦 안전하게 꼼꼼 포장해서 보내드립니다. 🙅🏻♀️ 네고 및 찔러보기 NONO ❌ ⚠️ 교환 및 환불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리며, 중고·빈티지·앤틱 특성상 상태에 민감하신 분은 충분히 확인 후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