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에 국내 매장 구매 했으며 구매가 940만원. 톰포드 레더 자켓 중에서도 디자인이 독보적으로 남성적이고 멋있어요. 솔직히 톰포드 라이더 디자인들은 애기들 장난같아서 안입는데 톰포드 헤링턴 경우는 서있는 넥카라 때문에 고급스러운 중년미가 상당했고 착용감도 편했어요(사진에 로저 페더러 느낌 참고) 가슴 부분 지퍼 포인트가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저게 약간 남자의 낭만을 건드리는 포인트죠. 그리고 레더를 잘보시면 정말 돈 값 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부드럽고 광택과 결이 하나하나 살아있어요. 왜 톰포드 레더류가 1000만원인지 직접 보고 입어보면 한번에 이해가 가실거에요. 사이즈는 48이고 상태는 5번도 안입었고 예전에 커피 한잔 하러 가끔 까페갈때나 걸쳤어요. 새상품급 이에요. 이제는 안나오는 톰포드 디렉팅시절 명작이고 올블랙 색상이라 매장 점장님이 강하게 추천 해주신 제품. 두가지 색상이 매장에 있었는데 단추 실버 색상은 소매와 밑단 시보리 부분이 카키색이라 패스하고 이걸로 가져왔어요. 톰포드는 올블랙이 진짜 멋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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