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레이블 프로젝트는 2010년대 후반 HBA, 피오갓 등의 하이엔드+스트릿웨어를 지향하던 브랜드가 유행할 때쯤 탄생한 미국 LA 기반의 브랜드로, 창립자는 프랑스 태생에 제품생산은 이탈리아에서 진행하는 다국제적인 특징이 있습니다. 브랜드의 가장 큰 특징은 '해체주의'와 'LA 스트릿 감성 + 밀라노 하이엔드'라 정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제품은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아티잔스러운 플라이트 봄버 자켓'이며, 개인적으로 릭오웬스와도 궁합이 잘 맞겠다 느껴지기는 했습니다. 아끼던 피스인만큼 멋지게 소화할분께 기쁜 마음으로 내어드리고 싶습니다 상태 : 사용감 약간 사이즈 : 38 (체감 M~L) 실측 : 총장63 어깨48 가슴54 소매 63 특징 : - made in ITALY - 라카니(Raccagni) 투웨이 지퍼 - 곳곳의 디스 디테일과 소매 퍼커링 - 등판 절개선 (해체주의) 옷 안쪽의 오른 겨드랑이로부터 연결된 테이핑 끈이 오랜 보관으로 인해 살짝 끈적거림 존재합니다 아예 제거하고 입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환불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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