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빈티지 셀렉트샵 씬에서 꾸준히 주목받아온 브랜드 Haver Sack Attire의 오픈칼라 롱슬리브 셔츠입니다 태그 기준 Made in Japan / Haver Sack Attire 표기 제품이며 라벨 폰트와 봉제 구성에서 2000년대 초반 일본 생산 개체로 추정됩니다 그린 체크 패턴이 가장 큰 특징이며 대형 깅엄 체크 구성에 반투명감이 느껴지는 섬세한 직조 원단이 사용되었습니다 일반적인 코튼 체크 셔츠와 달리 가볍고 드레이프가 부드럽게 떨어지는 텍스처가 특징적이고 빛에 따라 패턴의 음영감이 달리 보이는 점도 매력적입니다 오픈칼라(캠프칼라) 네크라인과 앞판 양쪽 패치 포켓 구성 단추 커프스 처리까지 클래식한 레저 셔츠 형식을 충실히 갖추고 있습니다 박시하지 않고 깔끔하게 떨어지는 실루엣이며 허리 쪽으로 자연스럽게 좁아지는 라인이 있습니다 Haver Sack은 일본 오사카 기반의 브랜드로 빈티지 워크웨어·유럽 민속 의류·아메리카나를 독자적으로 해석하는 방향성으로 국내외 빈티지 마니아 사이에서 꾸준히 수요가 있는 라인입니다 복각 브랜드라기보다 자체 해석이 강한 일본 빈티지 브랜드 카테고리에 속하며 오래된 개체일수록 유통 수량이 제한적입니다 체크 셔츠 특성상 데님 팬츠부터 테일러드 트라우저까지 폭넓게 매치 가능하고 유러피안 빈티지 무드와 재패니즈 빈티지 무드 양쪽을 모두 좋아하시는 분께 만족도 높을 피스입니다 ──────────────── 실측: 어깨 50 / 소매 60 / 가슴 58 / 총장 63 추천 사이즈: 100-103 (cm) 상태: 8/10 ──────────────── 구매 전 안내사항 ⚠️ 1. 중고 제품 특성상 미세한 사용감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예민하신 분께서는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2. 실측은 측정 방식에 따라 약 1~3cm 정도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당 사유로 인한 환불은 어려우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haversack #haversackattire #일본빈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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