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 슬리먼의 황금기이자 생로랑 파리(Saint Laurent Paris)의 서막을 열었던 2013 AW 컬렉션 D02 코팅진입니다. 에디의 초창기 13시즌 아카이브 피스로, 현재까지도 생로랑 매니아들 사이에서 가장 락시크한 무드와 고유의 슬림한 실루엣을 잘 구현했다고 평가받는 명작입니다. 코팅 보존상태 아주 좋고 입어본 데님중에 가장 편합니다. 업사이징해서 입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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