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s France humor cartoon print T-shirt 프랑스에서 90년대에 제작된 카툰 유머 프린트 티셔츠입니다. 빈티지에는 저러한 카툰의 형식으로 일명 장난처럼 패러디를 한다던지 위트있게 특정 메시지를 전달하는 개체들이 왕왕있습니다. 유독 1980-1990년대 유럽에서 유행했던 유머러스한 카툰 그래픽이 많기도 했으며 해당 티셔츠도 그 중 하나입니다. 본 티셔츠는 원숭이의 캐릭터가 "JE NE BOUDE PAS..." 나 삐진 거 아냐라는 문구로 겉으로는 삐지지 않았다고 말하면서 온몸으로 뿌루퉁한 감정을 억누르고 있는 캐릭터의 모습을 유머러스하게 표현한 조크 티셔츠입니다. 일종의 원숭이를 사람으로 비유를 하는 경우도 종종있으며 더 정확한 뜻으로는 사람을 원숭이로 비유를 해, 삐지지 않은 사람을 표현해 더 재밌지 않나싶기도 하네요. 뭐 실은 딱 봐도 귀여운 개체이지 않나요? 충분히 매력적이며 설득력이 있는 개체이자 80-90년대 티셔츠 원단의 특유 널널한 착용감이 상당히 우수한 티셔츠입니다. 긴설명은 끝으로 사이즈가 허용되시는 분들께 권해드려봅니다! - 총장 60 어깨 60 가슴 60 소매 20 - Size: L - Price: 6.5 - • 빈티지 특성상 약간의 오염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교환, 환불이 어려워 신중한 구매부탁드립니다. • 약간의 사이즈 오차(1,2cm)가 있을 수 있습니다. - Contact DM Discount AL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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