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년대 made in canada 생산 할리데이비슨 롱슬리브입니다. 전면부 시원한 바이크&윙 그래픽과 양쪽 소매의 오렌지/옐로우 플레임(불꽃) 패턴이 아주 맛도리인 개체입니다. 90년대 헤인즈 비피 바디와는 또 다른, 00년대 캐나다제 특유의 매끄러우면서도 탄탄한 원단이 매력적입니다. 프린팅 갈라짐마저 맛있게 익은 컨디션입니다! Size 어깨단면 58 가슴단면 60 총장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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