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중반 출시되었다 현재는 단종된 보스 오렌지 라벨. 기존 보스의 고리타분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빈티지와 밀리터리 등 젊은 층의 감성을 추가한 라인업입니다. 사실 그렇다고 엄청난 파격이나 유스 컬쳐를 적극 반영한 것은 아닌데, 기존 보스 이미지가 워낙 중후하다 보니 변화에도 한계가 있었던 것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스 오렌지는 꽤나 흥미로운 라인업인데, 개념적 파격에서 한 발짝 뒤로 물러선 느낌이 지금 와서는 뭔가 미묘한 지점이 있달까요, 파격과 관습성 어딘가에 서 있는 옷, 개인적으로는 그것을 ‘웨어러블함’ 으로 읽고 있습니다. -개중에는 정말 흥미로운 옷들도 있으니 2000년대 중반의 유럽 캐주얼 무드에 관심이 있다면 상당히 좋아하실 라인업이네요. 지금은 꽤나 저평가되어 있으나 언젠가는 재조명될것이라 생각합니다. -허리 38인치, 적당히 워싱이 들어간 와이드 핏의 블랙진. 밑위가 긴 편이라 새깅했을 때도 맛이 살아납니다. 허리를 좀 포기하는 러프함(?)이 있더라도, 새깅했을 때 주는 날것의 맛이 있거든요. 뭐 당연히 핏은 예술적입니다. INSTRUCTION 세탁 및 케어 마친 상태, 전체적으로 좋은 상태. 눈에 띄는 하자나 흠 없습니다. MEASUREMENT 표기사이즈 38, 남성 프리사이즈 추천드려요. 허리단면 38인치 허벅지 34 밑단 24 총장 98 아주 얇은 겹이라도 당신의 지층이 될 수 있다면, 겹과 겹 .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