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시즌에 나온 조드퍼 부츠입니다. 2차 주인입니다. 다만 저는 시착만 해봤습니다. 판매하는 이유는 사이즈가 표기보다도 좀 큰거같습니다. 깔창깔고 신어도 되긴한데 고민하다 일단 매물 올려봅니다 발길이 실측이 270은 나오시는분 추천드립니다. 스무스 카프스킨이라 한번만 신어도 이정도 주름은 잡힐겁니다. 밑창 마모도를 볼때 가죽창임을 감안하면 착용횟수가 그렇게 많지는 않아보입니다. 개인적으로 디올의 롤러코스터버클 디테일을 좋아하는 편인데, 이 조드퍼 부츠에도 일반적인 버클 대신 롤러코스터 버클이 적용되었습니다. 조드퍼 부츠 특성상 신고벗을때마다 버클을 풀었다 잠궈야 하는데 일반적인 버클보다 착용하기도 훨씬 수월하다 생각합니다. 앞코의 메탈 디테일도 유니크합니다. 이 제품은 번장에서 번개케어 받아서 구매하였기 때문에 확실한 정품입니다. 너무나도 제 취향인 물건인데 맞는 사이즈가 아니라서 보내는게 아쉽네요.. 요즘 부츠브랜드를 비롯하여 가죽 가격이 저세상으로 가고 있는데 디올 부츠 저렴하게 득템해가세요. 참고로 발매가는 280만원이었고, 지금도 새제품 매물은 200전후로 거래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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