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iko 세이코 쿼츠 Chronos 플루티드 베젤 Day-Date 1983 💡Size :스트랩 195 지름 가로 36(용두포함) 💡Price: 233,000 -💡 세이코 쿼츠 Chronos 플루티드 베젤 Day - Date 1983 1980년대 세이코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드레스 워치 라인업인 세이코 크로노스 쿼츠(Seiko Chronos Quartz,) 이 시계는 전체적으로 단단하고 깔끔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정교하게 엮인 오리지널 세이코 브레이슬릿의 조합이 돋보이는데, 전면부 베젤에는 롤렉스의 데이트저스트를 연상시키는 화려한 플루티드 베젤(Fluted Bezel) 디자인이 적용되어 빛을 받을 때마다 입체적이고 고급스러운 반짝임을 선사합니다. 케이스 백을 보시면 세이코 빈티지 쿼츠의 상징과도 같은 멋진 트윈 웨이브(Double Wave) 로고가 선명하게 각인되어 있으며, 1983년 12월에 제조된 역사적인 진품임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이 시계의 시각적 중심이 되는 다이얼은 결이 아주 고운 입자감으로 마감된 화이트 샴페인 톤의 샌드 블래스트 계열 특성을 지니고 있어, 빛이 반사될 때 매끄러운 단색 다이얼에서는 느낄 수 없는 포근하고 깊이감 있는 텍스처를 보여줍니다. 그 위로 깔끔한 블랙-실버 바 인덱스와 날렵하게 잘 빠진 핸즈가 배치되어 시인성이 매우 뛰어나며, 3시 방향에는 일상에서 유용한 영어와 한문 겸용 데이-데이트(Day-Date) 캘린더 창이 자리 잡고 있어 정통 JDM(일본 내수용) 빈티지 모델만의 특별한 아우라를 더해줍니다. 손목 위에 착 감기는 슬림한 두께감과 80년대 특유의 아날로그 감성이 깃든 독특한 브레이슬릿 구조 덕분에 일상에서 아주 편안한 착용감을 주며, 세월의 흐름을 멋지게 통과한 자연스러운 생활 흔적들은 빈티지 고유의 소장 가치를 더욱 높여주어 데일리 드레스 워치나 수트 룩에 매치할 포인트 아이템으로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빈티지 특성상 교환,환불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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