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패터 글라스는 표면에 알록달록한 점박이 무늬가 흩뿌려진 듯한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녹인 유리를 잘게 부순 색유리 조각 위로 굴려 콘페티 같은 효과를 낸 뒤 모양을 잡아 만들어내는 유리공예 기법입니다 기원은 고대 로마시대 때부터 시작되었으며 빅토리아시대 유리 장인들이 일과를 마칠 때(엔드 오브 데이) 장난삼아 혹은 기념품으로 만들어 엔드 오브 데이 글라스로도 불립니다 주로 무라노 혹은 체코 아트글라스에서 볼 수 있으며 깃털 같은 붉은 반점과 화병 표면의 금박이 라임 컬러와 대비되어 창가나 조명 아래 두면 강렬한 인상을 주는 화병입니다 🗝️ 크기: 길이 25.5cm 🗝️ 제작년도: 1960-1970s 🗝️ 상태: 사용감 없는 깨끗한 컨디션 🗝️ 수량: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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