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감성을 기반으로 한 감각적인 디테일과 유니크한 데님 아카이브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아온 명가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e Francois Girbaud)의 여성용 데님 팬츠입니다. 타카야 상사에서 전개한 하이퀄리티 MADE IN JAPAN 일본 제조 오리지널 아카이브 제품으로, 케어라벨 기준 허리 64cm 표기이자 실측상 국내 여성 기준 25인치 체형의 분들께 가장 예쁘게 떨어지는 희소성 높은 제품입니다. 골반에서부터 아래로 깔끔하게 떨어지는 세련된 스트레이트 핏을 자랑하며, 일반적인 100% 코튼 데님이 아니라 나일론과 폴리우레탄(스판)이 혼방되어 있어서, 입었을 때 일반 청바지보다 훨씬 부드럽고 쫀쫀하게 늘어나는 편안한 착용감을 가진 바지입니다. 전면 지퍼 플라이 부분에 저버 고유의 시그니처 직조 라벨이 위트 있게 배치되어 미니멀한 상의에 매치했을 때 은은한 포인트가 되어줍니다. 딥한 인디고 블루 컬러감의 탄탄한 원단 상태를 아주 잘 유지하고 있으며, 특별한 오염이나 원단 데미지 없이 연식 대비 깔끔하고 훌륭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어 소장 가치가 높습니다. Condition :8/10 (생활감) Size(cm) : 65/34/19/22/25 『상의 : 총장 가슴 어깨 소매』 『하의 : 인심 허리 밑단 (허벅지 밑위)』 M22363 ✔️ 모든 상품은 직접 촬영하였고 해상도에 따라 실제 색상과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 실제 측정하여 1-3cm 정도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빈티지 특성 상 미세한 오염과 하자가 있을 수 있으니 신중히 결정 부탁드립니다. ✔️ 기본으로 표기사이즈를 적지만 기재안되어있거나 없을경우 임의로 추정하여 기재하니, 실측 사이즈를 꼭! 꼭! 참고해주세요!!!! (환불 대상 X...) ✔️ 중고거래 특성 상 교환/환불 안됩니다 :( ✔️ 에누리는 단일품목 구매시 X ✔️ 직거래는 미아역에서만 합니다. ✔️ 하자 및 생활감 미리 고지하였으므로, 단순변심을 가장한 무료렌탈 X ☑️ 배송비 일반지역 0.4, 제주/도서/산간은 3,000 추가비용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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