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대 생산개체의 GWG 데님자켓 GWG는 캐나다에서 탄생한 웨스턴 데님 브랜드로 1961년 리바이스로 인수되며, 어찌보면 리바이스 소속 산하로 제작이 된 자켓입니다. 해당 자켓은 재밌는점이 참 많은 자켓입니다. 일단 원단은 랭글러에서 사용하는 브로큰 트윌 원단에 포켓은 50년대 시어스 로벅 자켓의 포켓과 비슷합니다. 또 소매 패턴은 리의 스톰라이더 처럼 곡선으로 제작되어 입체감이 있구요. 이 외에도 재밌는 부분이 많은 자켓인데, 아마 당시의 잘나가던 데님자켓들을 모두 모티브 삼아 만든 자켓으로 추정되는데 그래서 더 재밌고 실험적인 자켓이 아닐까 싶습니다. 색감은 전체적으로 푸른톤으로 곱게 잘 빠졌습니다. 전면 체인스티치와 후면 핸드 페인팅이 포인트인 자켓으로 희소성 있는 데님자켓을 찾으셨던 분들께 추천드리는 한벌입니다. 사이즈 44/M (100-105 추천) 실측 준비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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