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한 무드가 돋보이는 할리데이비슨(Harley-Davidson) 정품 반팔 티셔츠입니다. 전면부에는 할리 오리지널 바이크와 렌치 툴이 조합된 메카닉 감성의 그래픽이, 후면부에는 경마와 위스키로 유명한 켄터키 지역의 특색을 담은 'Man O' War Harley-Davidson (Lexington, Kentucky)' 백프린팅이 들어간 매력적인 딜러쉽 개체입니다. 워싱이 예쁘게 먹은 빈티지 오렌지 브라운 컬러로, 스트릿이나 아메카지 룩에 툭 걸치기 좋습니다. 브랜드: Harley-Davidson (Fanatics Licensed 바디) 사이즈: 표기 XL (실사이즈 여유 있는 105 추천) 소재: 면(Cotton) 100% 제조국: Made in Nicaragua 상태: 자연스러운 페이딩과 미세한 사용감이 존재하는 멋스러운 빈티지 컨디션 (상세 사진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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