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s에 만들어진 요시다 포터 러기드 라인의 바론 2way 브리프케이스입니다. 야구글러브를 연상케하는 오렌지색의 소가죽. 옛날 포터만의 고급스러운 만듬새가 보입니다. 색감이 이쁘고 착용방식이 두가지기 때문에 어디에 들고가든 무방합니다. 내부에는 서류 보관장소 3곳. 펜꼽는 공간이 있습니다. 하자. 아무래도 00년대 초반 모델이라 전체적으로 사용감이 좀 있습니다. (사진참고) 볼펜꽃이 주변에 볼펜 잉크가 사진처럼 좀 묻어있어서 비교적 저렴히 판매합니다. 안쪽에 소량 묻어있어서 막 걸리적거리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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