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가 $115(환율 기준 약 17만 원 상당)의 폴로 랄프로렌 클래식 스트라이프 반팔 셔츠입니다. 텍도 뜯지 않은 완전한 새상품 그대로 보관 중입니다. 여름철에 단독으로 입기 가장 좋은 시원하고 청량한 블루 마이크로 스트라이프 패턴입니다. 특히 좌측 가슴의 로고가 일반 단색 포니가 아니라, 훨씬 고급스럽고 소장 가치 있는 **'멀티 컬러 포니 자수'**로 들어가 있어 실물이 정말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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