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s USA 프룻오브더룸 Carry The Light 티셔츠 L 1990년대 미국 생산 Fruit of the Loom BEST 바디를 사용한 빈티지 티셔츠입니다. 소매와 밑단 모두 싱글스티치 마감으로 당시 생산된 오리지널 빈티지의 특징을 그대로 갖추고 있습니다. 짙은 포레스트 그린 컬러 위에 전면에는 ’DISCIPLE NOW ‘96’ 자수가 들어가 있으며, 후면에는 큼직한 ‘Carry The Light’ 그래픽과 II Corinthians 4:6(고린도후서 4장 6절) 성경 구절이 프린팅되어 있습니다. 단순한 종교 티셔츠를 넘어 90년대 미국 교회 캠프와 학생 사역 문화가 담긴 컬렉터블 아이템으로도 가치가 있는 제품입니다. 무엇보다 시간이 지나며 자연스럽게 생긴 크랙 프린팅이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인위적으로 만든 빈티지 가공에서는 쉽게 표현되지 않는 질감으로, 오랜 세월 입으며 완성된 빈티지 특유의 분위기를 잘 보여줍니다. 그린 컬러와 빈티지한 프린트 조합이 조화로워 데님, 카고팬츠, 퍼티그팬츠, 치노 등과 매치하기 좋으며 단품 하나만으로도 충분한 존재감을 만들어줍니다. 50% 코튼 / 50% 폴리에스터 혼방이라 착용감이 부드럽고 형태 유지도 좋은 편입니다. 전반적인 컨디션은 양호하며, 큰 오염이나 심한 데미지 없이 빈티지 특유의 자연스러운 사용감 정도만 확인됩니다. 요즘 해외에서도 90년대 Christian Vintage, Church Camp Tee, Jesus Tee가 꾸준히 수집되는 장르인 만큼 희소성 있는 미국산 빈티지 티셔츠를 찾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실측 * 가슴 55cm * 어깨 51cm * 총장 74cm * 소매 2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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