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스밴드 파리의 초기형 모델로, 흑청 데님을 오버다잉 형식으로 만든 바지입니다. 제가 살면서 입어본 데님중 가장 Nice Guy 핏이 나옵니다. 캐주얼이든 포멀하게든 이정도의 범용성을 보여주는 바지는 정말 흔치 않습니다. 아무래도 블랙이 주는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웨스통의 705 첼시 같은거 하나 구매하셔서 같이 신어주시면 정말 완벽한 조합일 것 같네요. 사이즈는 30으로 허리 39 기장 107 밑단 20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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