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미국 공장(탑 버튼 각인 344)에서 발매된 리바이스의 영원한 아이콘, 오리지널 501 컷오프 데님 쇼츠입니다. 현행 복각이나 아시아 생산 제품에서는 절대 느낄 수 없는 90년대 미제 빈티지 데님 특유의 탄탄하고 투박한 원단 조직감이 일품이며, 세월이 흘러 깊이감 있게 익어 들어간 미디엄 인디고 컬러와 자연스러운 워싱 밸런스가 압도적인 아우라를 보여줍니다. 501 고유의 레귤러 스트레이트 실루엣과 버튼 플라이 사양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밑단을 자연스럽게 컷오프(올 풀림) 처리하여 Y2K 스트릿 무드, 올드스쿨 워크웨어, 락시크 룩의 베이스 팬츠로 연출하기 더할 나위 없는 제품입니다. 연식 대비 가죽 패치부터 내부 케어라벨(MADE IN U.S.A. 명시)까지 유실 없이 완벽하게 보존된 특A급 빈티지 컨디션입니다. 표기 사이즈 W31의 수요가 가장 높은 황금 스펙으로, 소장 가치 명확한 90년대 오리지널 아카이브 피스를 좋은 가격에 소장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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