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전성기였던 ‘존 갈리아노 시절 2002 S/S’ 크리스찬 디올 오리지널 트로터(오블리크) 브이넥 티셔츠입니다. 흔한 라운드넥이나 탱크톱과 달리, 브이넥 버전은 해외 빈티지 숍에서도 구하기 힘든 초희귀 매물이라 소장 가치 엄청납니다. 동일시즌 제품들은 해외 아카이브숍에서 60만원대에 팔리고있습니다. 품번 각인: 내부 라벨에 디올 아카이브 고유 품번인 [ 2P12033139 ] 선명하게 살아있습니다. (동일 시즌 정품 라인 고유 넘버, 정품 아닐 시 100% 환불) 폰트 장평, 국가별 사이즈 표기, 2000년대 프랑스 제조(MADE IN FRANCE) 라벨 표기 [사이즈 및 핏 ] 표기: 프랑스(F) 44 당시 워낙 타이트하게 나온 Y2K 베이비 티셔츠라, 현재 실측 기준 평소 기성복 여성 m사이즈분들이 입으시면 딱일것같아요 아쉽게도 20년 넘은 상품이라 택 쪽에 사용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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