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 가와쿠보가 직접 전개한 19aw 꼼데가르송 옴므 플러스의 런웨이 피스 당시 쇼에서 총 33착장 중 20개가 넘는 착장에 이 신발을 사용했었습니다. 코르티스 주훈님도 최근 착용샷을 올렸고, 말고도 에디의 슬림핏이 다시 오기 시작하며 하이탑 스니커를 찾는 분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막짤 보시면 유명한 아카이브숍 glam archive에서 O링 하나 빠진 하자매물도 꽤 비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체인 탈착 가능하고, 빼고 신어도 앞코랑 목 부분의 아일릿이 충분히 꼼데의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사이즈 300인데, 본인 평소 290신는데도 딱 맞습니다. 꽤 작게 나온 것 같습니다. 촬영용 외엔 사용 안해서 상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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