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슬리먼의 영광을 이어받아 크리스 반 아셰(Kris Van Assche)가 디올 옴므의 디렉터로 활동하던 시절인 **2011년 봄/여름(11SS) 시즌에 출시된 코팅 가공 데님 팬츠 입니다. 블랙에 가까운 다크인디고 블루 색상 베이스에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코팅 가공이 들어가 당시 많은 인기를 끌었던 빈티지 명작 데님 중 하나입니다. 이제는 구할래야 구할수 없는 모델입니다. 어렵게 디깅한 제품이지만 잘 입어주실수 있는분이 데려가세요. 표기사이즈 29이나 30사이즈 까지 잘맞습니다. 실착용 적어 상태 매우 좋습니다. 판매자의 다른제품도 구경하시고 꾸준히 좋은 레어제품 올라오니 팔로우 하시고 득템하세요. 실측 총길이102 허리단면40 밑단통단면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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