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세이코 기술력이 정점에 달했을 때 탄생한 전설적인 '세이코 킹쿼츠(King Quartz)'입니다. 흔한 컬러가 아닌, 극도로 희귀한 '그레이 컬러 와플 다이얼' 모델입니다. 깊이감 있는 네이비 다이얼 속 정교한 와플 패턴은 실물로 보았을 때 압도적인 존재감을 자랑하며, 빈티지 수집가들 사이에서도 가치를 높게 평가받는 유니크한 개체입니다. 이 시계의 심장인 9923 트윈쿼츠 무브먼트는 두 개의 수정 발진기를 사용하여 온도 변화에도 오차를 제로에 가깝게 제어하는, 당시 세이코 기술의 정점인 '마스터피스급 엔진'입니다. 현행 고급 쿼츠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성능을 자랑합니다. 해외 시세와 비교해 보셔도 지금 제시한 가격은 이 정도 작품의 가치에 비해 매우 합리적입니다. 소장할수록 그 진가는 더욱 빛을 발할 것입니다. 특히 중고 마켓에서 씨가 마른 오리지널 스틸 밴드까지 온전히 갖추고 있어 소장 가치가 남다릅니다. 밴드 단품만 구하려고 해도 이베이 등에서 20만 원 이상을 주어야 하는 귀한 구성인데, 무엇보다 프리 사이즈 버클 방식이라 착용감이 정말 편하고 간편합니다. 최근 배터리 교체와 무브먼트 점검을 모두 마쳤습니다. 시간은 물론 날짜와 요일 변경까지 모든 기능이 오차 없이 완벽하게 구동됩니다. 케이스 백 상태도 쿼츠 황금기의 기술력이 집약된 무브먼트임을 증명하듯 매우 훌륭합니다. 모델명: Seiko King Quartz 9923-701A 케이스 사이즈: 가로 약 35.5mm / 두께 약 8.5mm 밴드: 오리지널 킹쿼츠 전용 스틸 밴드 (편리한 프리 사이즈 버클) 가격: 43만 원 단순한 시계가 아니라 일본 시계 황금기의 기록을 소유하는 것입니다. 빈티지 제품 특성상 교환 및 환불은 어려우니, 예술적인 상태를 충분히 감상하신 후 연락 부탁드립니다. 이 정도 희소성과 완벽한 상태를 갖춘 킹쿼츠는 다시 만나기 어렵습니다. 좋은 주인을 기다립니다. 편하게 메시지 주세요. 감사합니다^^ 서울권은 구매시 제가 당일 배송 가능하며 동영상이나 추가 문의 사항있으시면 메시지 부담없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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