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데님 브랜드 Lee의 라이센스를 갖고있던 ‘쌍방울’에서 생산된 1988 서울 올림픽 호돌이 티셔츠. 이젠 국내에서조차 보기 힘든 코리아 빈티지 표기 100사이즈 실착 혹은 콜렉팅 용으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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