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생산 랭글러 124mj 데님자켓 입니다. 랭글러의 124, 126mj 데님자켓은 리바이스, 리와는 다르게 입었을 때 숏하고 섹시하게 “딱” 떨어지는 핏감이 매력적입니다. 전면 키치한 핸드 페인팅과 체인스티치까지 아름다운 피스입니다. 하지만 데님의 근본은 예쁘게 익은 워싱감이죠. 워싱감 정말 섹시하게 잘 빠졌습니다. 전체적인 컬러감에 소매, 등 부분 허니콤까지. 그냥 말이필요없는 자켓. 자켓 단작 부분 후면 셀비지 사용된 개체입니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아름다운 피스로 소장가치 충분한 개체라고 생각됩니다. 사이즈 98-105추천 (187/74 정핏으로 섹시하게 딱 떨어지는 핏입니다) 실측 어깨 46 가슴 53.5 소매 63 기장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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