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 씨마스터 300의 1세대 모델로 보기 드문 풀셋의 양품입니다. 당시 007의 스폰서가 되며 제임스본드가 차고 출연한 것으로도 유명해졌죠. 게다가 착용감은 씨마스터 통틀어 가장 좋은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브슬의 감기는 맛, 오토매틱치고 굉장히 얇은 두께까지. 01년도 7월 스탬핑인데 세월이 무색하게 너무 좋은 컨디션의 제품입니다. 25년 초에 오버홀도 받아두어 시간도 잘 맞고 용두 감김도 아주 부드럽습니다. 게다가 노폴리싱 개체라 각이 잘 살아있고, 해당연식에 지구본은 아직 나오기 전이라고 하네요. 스트랩 길이는 손목 약 19까지도 거뜬하게 여유있습니다. 이 정도 컨디션의 씨마스터 1세대는 보기 귀합니다. 동일 모델 크로노24 기준 풀셋은 최소 600만원 전후로 포지셔닝 되어있습니다. 상태, 희소성 고려하여 아주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합니다. 직거래는 보문역 부근, 예약금 주시면 서울 내에서 장소, 시간 협의도 가능합니다. - Model : Seamaster Professional 300M 1st Ref. 2532.80.00 사이즈 : 케이스 41mm/러그 20mm/두께 11.5mm) 무브먼트 : Omega Cal.1120 오토매틱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