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여름이 시작인데 맨 앞줄에 가죽을 걸어두니 분위기가 무거워 보이는 것도 있고 해서 집에 고이 모셔둔 ‘거래처 사장님 벗겨 가져온 프렌치워크자켓’을 들고 와봤습니다. 사장님은 40s 정도로 설명을 해주셨는데 단지 낡아서 가져왔다기 보다 그냥 한눈에 반해서 가져왔었던 기억이 있네요. 정확한 생산연도 단정은 어렵지만, 전체적인 원단감/패턴/봉제/에이징을 봤을때 60s 정도로도 소개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제가 정말 한 눈에 반해 가져온 자켓인만큼 실물 보시는 걸 꼭 추천 드리며, 새 상품에서는 절대 나올 수 없는 컬러 변화와 오염, 해짐, 원단의 결이 그대로 남아있어 빈티지 워크자켓 특유의 분위기가 강하게 느껴집니다. 진짜 예뻐요!!!!! price (185,000) Size os / feel 100-103 Condition 6.5/10 실측 어깨(53) 가슴(60) 총장(69) 팔길이(52)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