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C] 리바이스 1966 501 오리지널 재팬 메이드 셀비지 데님 [Levi's Vintage Clothing 1966 501 (66501-0047) — Made in Japan (2007)] 리바이스의 황금기 아카이브를 완벽하게 복각하는 LVC(Levi's Vintage Clothing) 라인 중에서도, 전 세계 데님 컬렉터들이 가장 높게 평가하는 '리바이스 재팬(Levi's Japan)' 전성기 시절(2007년 12월 생산)의 1966년 501 복각 모델(66501)을 소개합니다. 현재 출시되는 LVC 제품들과 달리, 과거 리바이스 재팬 특유의 정교한 가공 기술과 독보적인 인디고 다잉 텍스처가 집약된 명작입니다. 전체적인 밸런스와 아우라가 압도적인 개체입니다. 앞판 허벅지 상단의 입체적인 고양이 수염 워싱과 무릎 뒤편의 촘촘하고 선명하게 잡힌 벌집(허니콤) 워싱은 인위적인 가공으로는 흉내 내기 힘든 빈티지 데님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50년대의 무겁고 여유로운 레귤러 스트레이트에서 70년대의 슬림한 핏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적 핏'을 가졌습니다. 힙 라인은 둥글고 여유로우면서 아래로 갈수록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현대적이면서도 클래식한 실루엣을 자랑합니다. 66501 모델의 핵심인 은은한 핑크빛 셀비지 라인이 선명하게 살아있습니다. 밑단은 체인 스티치 마감과 함께 자연스러운 프레이드(Frayed) 디테일이 더해져 리얼 빈티지 무드를 극대화합니다. 1966년 당시 가죽 패치에서 종이 패치로 전환되던 시기의 오리지널 티어-어웨이(Tear-away) 페이퍼 패치 감성을 그대로 재현했습니다. 포켓 측면에는 리바이스 빈티지의 상징인 'Big E' 레드탭이 선명하게 부착되어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오리지널 방식의 빈티지 버튼 플라이가 적용되었으며, 코인 포켓과 포켓 주변부의 자연스러운 데미지 가공이 깊이를 더해줍니다. 자연스러운 세월의 흔적과 의도된 디테일이 정교하게 어우러진 좋은 컨디션입니다. 원단 자체가 지닌 힘과 인디고 컬러감이 깊게 남아 있어 앞으로 입으실수록 착용자의 체형에 맞춰 더욱 멋지게 익어갈 개체입니다. 아메카지, 워크웨어 룩은 물론이고 간단한 화이트 티셔츠나 레트로한 스니커즈, 혹은 부츠와 매치했을 때 가장 빛을 발하는 전천후 데님입니다. 리바이스 재팬 시절의 LVC를 찾으시던 컬렉터 및 데님 매니아 분들께 강력히 추천해 드립니다. 31사이즈 실사이즈 30정도 됩니다. 허리 39 cm 밑위 30 cm 허벅지 27 cm 밑단 21 cm 총기장 104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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