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장인이 한땀한땀 따올린 비즈가 총체적으로 모여 이내 꺼질 금요일밤의 불빛처럼 순간의 장면을 남긴 버버리의 트랙탑입니다. 재해석의 여지를 주지 않는 장점이자 단점은 입는 분의 취향에 맞기며 순수창작에 몰두하는 디자이너와 과거의 것을 재편집하는 디렉터 사이에서 주체적으로 소화하는 당신을 기다립니다. 다음주도 금요일은 있거든요. 사이즈는 국내 100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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