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포획이 금지되어 이제는 더욱 보기 힘든 '바뀐다' 라는 뜻을 지닌 브라질 모르포 나비의 날개를 배경으로 특유의 빛을 담은 빈티지 목걸이. 이번 아이는 1930년 도쿄에서 설립되어 90년이 넘는 역사 동안 일본 주얼리 산업을 이끌어온 유서 깊은 제조사인 나카가와 사에서 제작되어 백화점에 납품되었던 목걸이예요. 눈물과 같은 쉐입에 라인을 따라 대각선으로 선버스트 세공이 들어가 반짝이는 빛이 느껴지며, 위로 모르포 나비 날개의 푸른 영롱함까지 들어가 보는 각도에 따라 바뀌는 빛이 예술이랍니다. 자연이 빚어낸 영롱한 색채와 정교한 수공예 디테일이 만난 조각을 당신의 일상 속에서 포인트로 활용해 보시길 추천드려요. 브라스(황동) 실버 도금, 펜던트 뒷면 소재의 미세한 흔적을 제외하면 상처, 세월감 없는 좋은 상태 size: 길이44cm, 2.5cm x 3.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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