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 품 명: Dispatch 프 레 임: White 렌 즈: Grey 사 이 즈: 렌즈 가로 62mm, 코브릿지 14/18mm 출시연도: 09년 정 가: 420,000원 구 성 품: 보증서, 소프트 케이스 상 태 : 미사용 새제품 Oakley Dispatch - 키미 라이코넨은 Lotus F1 시절 Oakley Dispatch를 즐겨 착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2013 시즌에는 프리시즌 테스트를 비롯해 호주 그랑프리, 패독 인터뷰, 그리드 현장 등 여러 장면에서 Dispatch를 착용한 모습이 확인됩니다 Oakley Dispatch는 62mm의 큰 렌즈와 두꺼운 사각 프레임이 주는 강한 존재감이 특징인 모델입니다. F1 패독처럼 햇빛, 카메라, 취재진이 많은 환경에서는 넓은 렌즈가 시야를 안정적으로 가려주고, 얼굴 표정을 어느 정도 숨겨주는 역할도 합니다. 특히 이리듐 렌즈 특유의 차가운 반사감은 키미 라이코넨의 별명인 “Iceman” 이미지와 자연스럽게 맞아떨어집니다. 스타일적으로도 Dispatch는 키미 라이코넨과 잘 어울리는 모델입니다. 당시 한 eyewear 블로그에서는 그가 착용한 Dispatch 계열을 “classy, sporty and very masculine”한 선글라스로 설명했으며, 80년대 아이웨어 특유의 스포티한 분위기와도 연결했습니다. Dispatch는 럭셔리하게 과시하는 아이웨어라기보다는, 스포츠 선수다운 실용성과 무심한 듯 강한 인상을 동시에 보여주는 모델입니다. 착용감 역시 키미가 이 모델을 자주 착용한 이유 중 하나였을 가능성이 큽니다. Oakley의 Three-Point Fit 시스템은 프레임이 코 브릿지와 귀 위쪽 세 지점에만 닿도록 설계되어 불필요한 압박을 줄여줍니다. 장시간 이동, 인터뷰, 그리드 대기, 야외 촬영이 많은 F1 드라이버에게 이러한 착용 안정성은 중요한 장점이 되었을 것입니다. 기능적인 면에서도 Dispatch는 Oakley 특유의 퍼포먼스 감각이 잘 드러나는 모델입니다. Plutonite 렌즈는 UVA/UVB/UVC 및 400nm까지의 유해 청색광을 100% 차단하도록 설계되었으며, ANSI Z87.1 광학 및 기본 충격 기준을 충족하거나 초과하는 성능 요소가 함께 소개되어 있습니다. 또한 6 base 렌즈 곡률은 넓은 주변 시야와 측면 보호를 고려한 구조로, 스포츠 아이웨어로서의 실용성을 높여줍니다. 프레임 소재는 O Matter Plastic Composite로, 가벼우면서도 내구성이 뛰어난 Oakley의 대표적인 프레임 소재입니다. 두꺼운 프레임이 주는 강한 인상과 달리 착용감은 비교적 가볍고 안정적이며, 데일리 아이웨어와 스포츠 아이웨어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연결합니다. 정리하면, Oakley Dispatch는 큰 렌즈의 실용성, 차가운 반사감, Oakley 특유의 스포츠 퍼포먼스, 그리고 키미 라이코넨의 무심하고 직선적인 스타일이 잘 맞아떨어지는 모델입니다. 2012~2013년 Lotus F1 시절의 키미 라이코넨을 상징하는 아이웨어 중 하나로 볼 수 있으며, 2000년대 후반 Oakley가 보여준 스포티한 디자인 언어와 F1 드라이버의 카리스마가 만난 상징적인 모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