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본인도 정확한 정보 없이 많은 분들이 계신 방에(저와 거래하거나 대화를 단 한 번도 나눠본 적 없음) 제 사진을 캡처해 올리며 가품이라고 단정 짓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 글을 보고 개인적으로 연락을 드려 대화를 나누기는 했지만, 결과적으로 가만히 있다가 사기꾼 취급을 당한 것 같아 기분이 썩 좋지는 않았습니다. 혹시라도 이런 일로 인해 오해하시는 분들이 생길까 봐 이렇게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정말 사기꾼이 아닌 다른 분들도 군중심리에 휩쓸려 마녀사냥의 대상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