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water 창고 어딘가에 잠들어 있던 미사용 프레임. 시간은 흘렀지만 디자인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Greenwater는 빈티지와 데드스탁 아이웨어를 중심으로, 지금 다시 꺼내도 멋있는 것들을 소개합니다. Slow, timeless, selected.